근로계약은 크게 2가지 형태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. 정규직과 비정규직 형태인데요. 일반적으로 근로계 약서에 정규직은 기간의 정함이 없는 반면에 비정규직은 기간의 정함이 있는 고용형태입니다.

비정규직은 근로기간에 종료 시점이 있으며, 단시간 근로자와 파견근로자, 기간제 근로자의 3가지 유형을 분류합니 다.기간제 및 단시간 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서는 2년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안에서 기간제 근로자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고, 이를 초과할 경우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계약을 체결한 근로자로 보기도 합니다. 단 만 55세 이상 고령자, 파견, 단기 근로자, 전문인력 등은 정규직으로 전환되지 않습니다.